- 금융위원회·금융감독원은 올해 연말부터 17개 국내은행 및 8개 은행지주에 대해 스트레스테스트 결과와 보통주자본비율 하락 수준에 따라 최대 2.5%포인트의 스트레스완충자본 적립 의무를 부과하는 은행업감독규정 개정안을 예고했다.
- 스트레스완충자본을 포함한 최저자본 규제를 준수하지 못하면 이익배당·상여금 지급 등이 제한되며, 스트레스테스트는 금리·환율·성장률 충격을 가정한 연례 자체검사로 손실흡수능력을 점검한다.
- 산업은행·수출입은행·기업은행은 적용 제외이고, 케이뱅크·카카오뱅크 등 인터넷전문은행과 새로 설립된 인터넷은행에는 설립 후 2년의 유예기간을 부여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