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가 입출금통장 '3.0'을 출시해 거래 시 최대 1천원 현금·최대 1만원 캐시백 쿠폰 리워드를 지급하나, 기존 300만원까지 연 2.0%였던 금리는 0.1%로 크게 인하했다.
- 파킹통장 플러스박스는 한도를 없애고 5,000만원 초과분에 연 3.0%를 적용해 고액 예금 유치 및 입출금·파킹상품 이원화를 꾀했다.
- 연내 IPO를 앞두고 수신고 확보가 시급한 가운데 2분기 수신잔액이 전분기 대비 8.9% 감소해 고객 불만과 성장성 우려가 제기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