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가계대출 관리 강화로 5대 시중은행의 가계대출 잔액은 727조2313억원, 주담대는 570조1170억원으로 6영업일간 주담대가 1조4554억원 늘었지만 일평균 증가율은 8월 대비 거의 반토막 났다.
- 금감원장이 규제 태도를 바꿔 은행 자율관리를 주문하자 KB·신한·우리 등은 결혼·처분조건·상속 등 실수요자 예외를 공개하고 실수요자 심사 전담조직을 운영하며 대출을 부분 재개했다.
- 당국은 10~11월 흐름을 지켜봐야 한다고 경고했고, 반면 주담대 감소에도 신용대출은 오히려 증가(잔액 103조9971억원, 최근 5409억원↑)해 대출수요가 신용으로 쏠리는 현상이 나타났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