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는 사내 기술 컨퍼런스 '코드러너 2024'를 경기도 수원 SCC에서 열어 기술 조직 구성원과 개발자 등 약 660명이 참석했다.
- 행사는 '안정·혁신·확장'을 대주제로 18개 발표 세션과 신재홍 CTO의 기조연설(Structure makes Strength)을 통해 기술 지식과 노하우를 공유했다.
- 참여형 부스 '스와프 스페이스'로 팀 업무를 소개하고 네트워킹을 강화해 기술 문화와 개발 역량을 바탕으로 금융 혁신을 이어가겠다는 목표를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