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는 9월 6일 수원 SCC에서 사내 기술 콘퍼런스 '코드러너 2024'를 열어 기술 담당 임직원과 개발자 등 약 660명이 참석했다.
- 발표는 '안정·혁신·확장'을 대주제로 18개 세션으로 구성됐고, 신재홍 CTO가 'Structure makes Strength'를 주제로 기조연설을 진행했다.
- 행사는 팀 간 지식과 노하우 공유, 네트워킹 강화, 참여형 부스 'Swap space' 운영 등을 통해 기술 성장과 금융 혁신 지속을 목표로 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