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22대 국회에서 토큰증권(STO) 법제화가 재추진되며 통과 가능성이 커지고 있어 업계 전반에 기대감 확산
- 예탁원·코스콤과 주요 증권사들이 STO 플랫폼·테스트베드 구축과 시스템 연계에 속도를 내며 11~12월 연계검증, 내년 2월 전체기능 테스트 계획을 진행 중
- 미국·일본·싱가포르 등은 이미 시장 활성화된 가운데 하나금융경영硏은 국내 STO 시장 규모를 2026년 119조→2028년 233조→2030년 367조로 전망해 증권사들에게 새 수익원·중소사 기회 제공