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육아휴직 중인 박 씨 등은 건보료 납부 유예로 인해 신용등급·연체 없음에도 비대면 마통 신청이 즉시 '소득 기준 미달'로 거절됐다.
- 은행들은 비대면 신속심사에서 건강보험료 납부 기록을 소득 근거로 삼아 유예자들은 자료상 소득 확인이 불가해 사실상 대출이 차단되며 영업점 방문과 추가서류 제출이 필요하다.
- 금융위원회는 은행들이 육아휴직자에 대한 비대면 심사 방식을 자발적으로 개선하도록 유도하겠다고 밝혔고, 당사자는 보완 서류 허용 등 제도 개선을 요구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