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김남구 한국투자금융지주 회장은 고려대 설명회에서 한국 주식시장은 폭발적 성장이 어렵다며 노동력은 줄고 자본은 늘어 수익 높은 미국 등 해외로 자본을 옮겨야 한다고 강조했다.
- 부동산 PF 부실을 일부 인정하면서도 데이터센터·인프라·주택 등 부동산 PF와 브로커리지·채권·기업투자 등 금융 전반의 글로벌 진출 기회를 강조하며 맥쿼리식 해외 확장을 모델로 제시했다.
- 의욕 있는 인재를 원한다고 말하며 카카오뱅크 최대주주 검토는 없다고 선을 긋고 정부의 기업 밸류업 안이 구체화되면 준비하겠다고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