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김병환 금융위원장이 제4 인터넷전문은행 심사기준을 늦어도 11월까지 마련하고 이후 예비인가 신청 접수 등 절차를 진행해 내년에 심사를 본격화하겠다고 밝혔다.
- 금융당국은 은행권 경쟁 촉진 차원에서 제4 인터넷은행 도입을 추진하며, 어떤 분야에 특화할지 심사기준 수립 과정에서 분석과 의견수렴을 통해 방향을 정하겠다고 설명했다.
- 가상자산 정책과 관련해 투자자 보호를 강조하며 9월 중 전문가·관계부처가 참여하는 가상자산위원회를 출범시켜 2단계 입법, 현물 ETF 승인, 법인 실명계좌 등 쟁점을 논의하겠다고 말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