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금융당국은 올해 제4인터넷전문은행 심사 가이드라인을 발표하고 늦어도 11월까지 인가 기준을 마련해 예비인가 신청 등 절차를 본격 추진하겠다고 밝혔다.
- 더존뱅크·유뱅크·KCD뱅크·소소뱅크 등 4개 컨소시엄이 출사표를 던졌고 우리은행은 참여를 확정했으며 신한·NH농협·IBK 등도 참여를 검토해 은행권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다.
- 은행들은 디지털 금융 경쟁력 강화와 지분투자 수익성(과거 카카오뱅크·케이뱅크 투자 사례·케이뱅크 IPO 기대)을 노리고 적극적으로 인가 절차에 대응할 전망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