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금융보안원·행정안전부·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가 9월 12일 모바일 신분증 민간개방을 위한 적합성·안전성 평가체계 구축 업무협약(MOU)을 체결했다.
- 모바일 신분증은 블록체인·암호화 기술이 적용된 스마트폰 발급 신분증으로 기존 플라스틱 신분증과 동일한 법적 효력을 가지며 KB국민·NH농협·카카오·카카오뱅크·네이버·토스 등 민간 앱에서도 발급·활용할 수 있게 된다.
- 금융보안원은 정보보호·개인정보보호 및 전자서명 평가 경험을 바탕으로 민간 플랫폼에 대한 적합성 평가를 수행해 안전한 도입과 비대면 금융거래 활성화를 지원할 예정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