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김병환 금융위원장, 손태승 전 회장 친인척 부당대출 사건을 금융권 신뢰 훼손으로 규정하며 금감원 검사가 진행 중이라고 밝히고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 거취는 이사회·주주총회에서 판단할 사안이라고 언급
- 공매도 전면 재개는 불법 차단용 제도·전산 시스템 정비를 전제로 '내년 3월 말'을 목표로 재확인했으며 MSCI 선진국 지수 편입 요건 충족 의지도 표명
- 가계대출 관리를 위해 9월 스트레스 DSR 2단계 효과를 관찰한 뒤 총량규제 등 모든 옵션을 검토하되 시장 충격 우려로 신중 대응하겠다고 했고 제4 인터넷전문은행 인가기준은 늦어도 11월까지 마련할 계획이라고 설명