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강도 높은 가계대출 규제로 고신용자도 제1금융권 대출이 어려워지자 대출 수요가 제2금융권으로 밀려나는 ‘풍선효과’ 조짐이 나타났으며 김병환 금융위원장은 면밀히 모니터링하겠다고 밝힘.
- 은행권 신용대출 평균 신용점수가 지난해말 약 899점에서 약 926점으로 약 13점 상승해 고신용자도 대출 문턱에 막히는 상황이 확대됨.
- 한국은행 통계상 8월 제2금융권 가계대출이 5,000억원 증가(주담대 +3,000억·기타 +2,000억)했고 저축은행 대출은 5월 이후 상승세를 보이며 보험사 대출 등으로 수요가 이동하는 양상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