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김병환 금융위원장은 늦어도 11월까지 제4인터넷전문은행 심사기준을 마련해 예비인가 신청 등 관련 절차를 추진하겠다고 12일 밝혔다.
- 금융위는 은행권 경쟁도 평가 결과를 반영해 심사기준을 세울 예정이며, 특화 분야 지정 여부는 인가 기준 마련 과정에서 추가 분석·공개하겠다고 말했다.
- 현재 카카오뱅크·케이뱅크·토스 3곳이 운영 중이며 한국소호은행·유뱅크·더존뱅크·소소뱅크 등 4개 컨소시엄이 제4인터넷은행에 도전 중으로 은행·핀테크·IT 기업들이 참여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