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가 7년 만에 IPO 재도전에 나서며 금융위에 주요사항보고서를 제출, 희망 공모가 9,500원~12,000원에 신주 4,100만주 포함 신주·구주 총 8,200만주 공모를 계획.
- 상장 후 예상 시가총액은 약 3.96조원~5.00조원으로 2022년 LG에너지솔루션 이후 최대급 IPO이자 인터넷전문은행으로는 카카오뱅크(2021) 이후 3년 만의 사례.
- 업계는 여신·수신 확대와 수익성 개선으로 예비심사 통과 및 흥행을 예상하며, 케이뱅크 성패가 토스(비바리퍼블리카·예상 기업가치 10조~20조원)의 내년 IPO에도 영향을 줄 것으로 전망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