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행정안전부가 금융보안원·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와 모바일 신분증 민간 개방 적합성 평가를 위한 업무협약(MOU)을 맺어 민간 앱에서 모바일 신분증의 안전성을 검증하고 개방을 추진한다.
- 네이버, 카카오·카카오뱅크 컨소시엄, 국민은행·농협·토스 등 선정된 민간 사업자들이 자체 앱을 통해 실물 신분증 없이 모바일 신분증으로 은행 계좌개설 등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된다.
- 모바일 신분증은 2021년부터 단계적으로 도입돼 정부24·금융권·공항·편의점 등에서 활용 중이며, 올해 12월27일부터 만 17세 이상은 누구나 모바일 주민등록증을 발급받을 수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