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정부의 가계부채 억제 정책으로 은행들이 신용대출 심사를 강화해 7월 기준 5대 시중·인터넷은행 평균 취급 신용점수가 912.6점으로 상승해 일부 2등급·900점대 고신용자도 대출이 어려워짐.
- 인터넷은행은 중·저신용자 확대 취급으로 평균을 낮추지만, 인터넷은행을 제외한 5대 시중은행의 평균 취급 점수는 926.4점으로 대출 문턱이 더 높음(우리 938·토스 937·하나 930 등).
- 금융당국은 신용대출 한도를 연소득 150%에서 100%로 낮추는 방안을 검토 중이며 국민·신한 등은 이미 마이너스통장·한도 축소를 단행했고, 연체율 상승(상반기 0.42%)도 심사 강화 요인으로 작용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