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 3사(카카오뱅크 21.6%, 케이뱅크 16.9%, 토스뱅크 20.7%)의 금리인하요구권 수용률 평균은 19.7%로 은행 전체 평균 37.1%의 절반 수준에 머물렀다.
- 인하 금리도 카카오뱅크 0.20%, 케이뱅크 0.23%, 토스뱅크 0.43%로 은행 평균(0.47%)보다 낮고, 건당 이자 감면액도 카카오뱅크 37,329원·케이뱅크 95,999원·토스뱅크 123,789원으로 시중은행 평균(260,429원)을 크게 밑돌았다.
- 인터넷은행들은 비대면 신청 증가로 수용률이 낮다고 설명했으나 금융소비자단체는 거절 사유를 상세히 안내해 수용률을 높여야 한다고 지적했고, 카카오뱅크는 전년 대비 수용률이 8%포인트 하락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