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들이 가계대출 규제로 개인사업자 대출로 영업 전환해 2분기 개인사업자대출 잔액이 4조831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1% 증가했다.
- 하지만 고정이하여신(NPL) 잔액이 678억 원으로 전년 대비 3배 이상 늘고 연체율도 토스 3.24%, 케이 1.47%, 카카오 0.95% 등으로 상승해 건전성 악화가 뚜렷하다.
- 은행들은 CSS 고도화와 비금융데이터(네이버페이 스코어·TSS 등) 기반 심사 강화 및 부실채권 매각으로 대응 중이나 건전성 관리는 여전히 숙제로 남아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