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은행들이 금리쿠폰, 현금·캐시백 리워드, 미션형 통장 등 '재미와 혜택'을 결합한 수신상품으로 예·적금 고객을 적극 유치하고 있다.
- 카카오뱅크는 7개 예금 특약에 금리쿠폰(0.5~1% 우대)을 도입했고, 케이뱅크 입출금통장3.0은 거래별 리워드카드로 최대 1천원 현금·최대 1만원 캐시백을 제공하며, 토스뱅크 도전통장은 출시 한 달 만에 이용자 30만명을 돌파해 보증금 풀에 따른 상금 지급을 운영한다.
- 은행들은 이런 상품으로 대기성 자금을 저원가성 요구불예금으로 흡수해 조달비용을 낮추려 하며, 기준금리 인하 기대 속 주요 은행들의 요구불예금·MMDA 잔액이 증가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