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들이 가계대출 증가세 관리로 주담대 성장에 제동이 걸리자 투자 서비스 확대를 통해 수익원을 다각화하고 있다.
- 케이뱅크는 KB증권·한국투자증권과 제휴해 국내·미국 채권 투자 서비스를 출시했으며 주식·가상자산·조각투자·실물금 등 다양한 투자 상품을 이미 운영 중이다.
- 카카오뱅크는 하나증권과의 적금 연계·펀드·공모주 정보 서비스를 강화했고, 양사는 주담대 대상을 무주택자로 제한하고 생활안정자금 한도·대출 기간·거치 기간 등을 축소·강화하는 대출 제한 조치를 시행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