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센스톤이 시리즈B로 60억원을 유치했으며 KDB산업은행이 이번 라운드에 50억원을 추가 투자해 누적 100억원을 투입했고 ES인베스터·대덕자산운영이 참여, 전략적투자자(SI)도 열어뒀음.
- 2015년 설립된 센스톤은 OTAC(One-Time Authentication Code)를 개발해 ID·비밀번호·OTP 없이도 네트워크가 끊긴 환경에서 동적코드로 사용자와 기기를 인증할 수 있음.
- OTAC는 토스뱅크·카카오뱅크·하나카드 등에 적용됐고 인도네시아 조폐공사 등 해외 도입과 PLC 제조사 협업을 통해 OT·PLC 보안 시장을 공략하며 이번 투자로 기술 고도화와 글로벌 확장을 가속화할 계획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