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이재근 KB국민은행장은 2022년 취임 이후 NIM 확대 중심의 수익전략으로 2022년 2조9960억·2023년 3조2615억원의 역대급 순이익을 기록하며 KB금융의 호실적을 이끌었다.
- 홍콩H지수 연계 ELS 손실에 따른 대규모 충당금 적립에도 상반기·2분기 등에서 견조한 영업성과를 유지했고, KB스타뱅킹 슈퍼앱의 MAU는 1260만명을 돌파해 시중은행 중 높은 이용률을 보였다.
- 1993년 입행한 ‘KB맨’ 출신의 재무통으로 재무기획·영업그룹 등을 거쳐 은행장에 올랐으며 통상 '2+1' 임기를 채운 상태에서 3연임 가능성이 업계의 관심사로 떠올랐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