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가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다음달 수요예측·청약을 거쳐 10월 말 상장을 추진 중이며, 최대 기업가치 5조원으로 평가됐으나 카카오뱅크 주가 부진 등으로 몸값 하향 우려가 있다.
- 업비트 의존도가 높아 리스크가 큰데 작년 말 업비트 연결계좌 이용자 비중은 49.8%이고 수신 잔액 중 업비트 예치금 비중은 1분기 25%에서 2분기 17%로 감소했으나 여전히 상당하다.
- 가상자산법 시행으로 업비트 예치금 이용료율이 0.1%에서 2.1%로 올라 이자비용 부담이 커져 순익 악화가 예상되며, 업비트와의 계약은 내년 10월까지 연장돼 의존도 해소가 과제로 남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