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금융정보분석원(FIU)은 빗썸의 실명계좌를 NH농협에서 KB국민은행으로 변경하는 안에 대해 심사가 진행 중이며 아직 결론이 나지 않았다고 밝혔다; 빗썸은 해당 변경을 포함한 VASP 라이선스 갱신 사전자료를 제출했다.
- FIU와 빗썸 모두 실명계좌 전환에 관해 논의 중으로 결정된 바 없다고 일관되게 밝혔고, 당국은 기존 이용자 관리 우려 제기는 사실이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.
- NH농협은 거래소와의 실명계좌 재계약 여부·기간을 공개하지 않는다고 했고, 국내 가상자산사업자는 ISMS 인증과 은행 실명계좌 계약이 필요하다고 기사에서 설명하며 다른 거래소들의 은행 제휴 사례도 언급됐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