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4분기 IPO 시장이 케이뱅크·더본코리아·SGI서울보증 등 대어들의 상장 재도전으로 달아오를 전망이며, 케이뱅크는 증권신고서 제출·공모 희망가 9,500~12,000원으로 시가총액 최대 5조원 기대.
- 더본코리아는 공모 희망가 2.3만~2.8만 원에 300만주 공모로 11월 상장 목표, 연돈볼카츠 가맹점주 분쟁으로 심사 지연을 겪었으나 상생·해외·푸드테크 전략을 제시.
- SGI서울보증은 예심 신청으로 10개월 만에 재도전해 예금보험공사 보유지분 중 10% 규모 공모를 계획했으며, 작년 시장 악화로 철회했던 만큼 4분기 대형 IPO로 공모시장 회복 기대감이 높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