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가 코스피 상장을 위해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비교기업 평균 PBR 2.56배를 적용해 적정 시가총액을 약 5조4048억원으로 산정했다.
- 카카오뱅크 등 고PBR 해외 비교기업을 배제하고 보수적 기준을 택했는데, 이는 카카오뱅크의 상장 당시 적용된 평균 PBR 7.3배로 인한 고평가 논란과 오너리스크를 의식한 결정이다.
- 케이뱅크는 상반기 순이익 854억원 등 실적 개선을 보였고, 올해 IPO 시장은 회복세로 기관 수요예측·시초가 수익률 등에서 호조를 보이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