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가 10월 10일부터 5영업일간 기관 수요예측을 실시해 총 8200만주(신주·구주 각 4100만주)를 공모하고 희망공모가 9,500~12,000원으로 상장 후 시가총액을 3.96~5조원으로 예상(대표주관 NH·KB·BofA), 2022년 철회 후 재도전.
- 회사는 BaaS 중심 비즈니스와 업비트 제휴로 카카오뱅크와 차별화하겠다고 강조하며 비교기업으로 일본 SBI스미신넷·미국 뱅코프 등 BaaS 제공사를 선택해 보수적 PBR(평균 2.56배)을 적용.
- 영업효율성·수익성 개선이 뚜렷(2021년 말 CIR 61.33%→올해 상반기 30.24%, ROE 8.87%, ROA 0.71%, 수신 11.3조→약19조)하지만 카카오뱅크 주가 부진과 은행업의 성장 한계로 밸류에이션 인정 여부는 불확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