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금감원은 토스뱅크 출범 3년 시점에 따라 이르면 10월 말~11월 초 첫 정기검사를 예정대로 실시하되 우리금융·KB 검사 병행으로 1~2주 정도 소폭 연기될 수 있다고 밝혔다.
- 검사는 경영실태평가 방식으로 자본적정성·건전성·경영관리·내부통제와 비대면 거래 리스크를 집중 점검하며, 종합등급에 따라 출자·해외진출 등 제약이 부과될 수 있다.
- 앞선 인터넷은행들(카카오·케이뱅크)은 검사 결과 수천만~수억원대 과태료·과징금을 받았고, 케이뱅크는 사망자 명의 계좌·예금 인출 등 내부통제 문제로 제재를 받은 바 있어 토스뱅크도 제재 가능성이 크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