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금융당국이 제4인터넷전문은행 심사기준을 늦어도 11월까지 마련하겠다며 경쟁이 재점화했고, 더존뱅크·한국소호은행 컨소시엄이 유력 후보로 부상했다.
- 더존은 ERP 기반 기업·자영업 데이터와 신한의 참여, 한국소호는 캐시노트(한국신용데이터) 기반 데이터와 우리은행·우리카드의 지원이 강점이고, 유뱅크(렌딧), 소소뱅크, AMZ뱅크 등도 도전 중이다.
- 당국은 중·저신용자 포용성, 대주주의 안정적 자본력(초기 수천억~수조원·추가 증자 능력), 대안신용평가 등 혁신성을 핵심 평가기준으로 삼을 예정이며 기존 은행 지분은 15%로 제한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