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가 유가증권시장 상장을 위해 증권신고서를 제출했고 공모 희망가 9,500~12,000원으로 최대 시가총액 약 5조원에 도전한다.
- 여신 잔액이 상반기 15.6조원으로 급증했으나 주담대 비중이 45.7%에 달하고 업비트 예치금이 전체 수신의 16.9%(약 3.68조원), 수수료 수익의 36%(87억원)를 차지해 가상자산 시장·이자율 변동에 취약하다.
- 내부통제 미비로 금감원 지적 건수가 69건에 이르고 가상자산 규제·카카오뱅크의 상장 후 주가 부진 등으로 IPO 밸류에이션과 흥행에 의문이 제기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