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위펀은 탕비실·사내카페 등 공간 구축에 SaaS를 결합한 기업 맞춤 통합 운영·관리 솔루션으로 서비스 다각화에 성공했으며 스낵24 출발 후 현재 약 100개 서비스를 제공한다.
- 매출은 2019년 약 32억에서 지난해 766억까지 급성장했고 올해 상반기만 732억을 기록해 연간 약 1,800억 원을 전망하며 지난해 11억 원 흑자 전환 후 상반기 영업이익은 약 20억이다.
- 6월 기준 정기 이용 기업 8,500곳, 서비스 유지율 97%, 서비스 중복 이용률은 5.9%→18% 상승, 월 신규 계약 약 250건으로 카카오뱅크·올리브영·삼일회계법인 등 주요 고객을 확보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