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추석 이후 IPO 시장이 재가동 조짐을 보이며 케이뱅크·더본코리아 등 '대어'들이 10월 공모에 나서고, 총 16곳이 일반청약을 준비해 둘째·넷째 주에 청약이 집중될 전망이다.
- 케이뱅크는 증권신고서 제출로 본격 상장 절차에 착수해 8,200만주(신주·구주 혼합)를 공모하고 희망가 9,500~1만2,000원, 최대 조달금 약 9,840억원·상장 시가총액 약 4~5조원(수요예측 10/10~16·청약 10/21~22·상장 10/30)이다.
- 더본코리아는 외식 브랜드 약 25개·점포 2,900여개를 보유해 희망가 2만3,000~2만8,000원으로 690~840억원 공모(수요예측 10/15~21·청약 10/24~25·11월 상장 목표)하고, 8월 주식 발행액은 대형 IPO 부재로 전월 대비 74.6% 급감한 3,837억원으로 시장 침체를 반영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