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가 가계대출 규제 속에 개인사업자 대출로 영업 전환하며 상반기 개인사업자 대출 잔액이 1조407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61% 급증, 고객은 85만명 이상이다.
- 신용대출·보증서대출·이자지원 보증서대출 등을 판매하며 금리 하단이 3%대 수준으로 인하하고 보증료의 절반을 지원해 소상공인 대상 포용금융을 강화(보증료 지원 누적 88억원).
- 연체율이 전분기 대비 상승해 건전성 우려가 제기되자 카카오뱅크는 대출 포트폴리오 관리·신용평가모형(CSS) 고도화와 업종 특화 모형 추가로 리스크 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