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우리은행은 케이뱅크 구주매출을 하지 않기로 하고 보유지분의 81.94%를 상장일로부터 6개월간 보호예수로 설정해 공익 실현·투자자 보호 차원에서 의무보유를 결정했다.
- 이에 상장 직후 매각 가능한 지분은 824만1006주로 줄었고, 주당 취득가 5,000원 기준 공모가 하·상단에서의 매각차익은 약 370억8453만원~576억8704만원 수준이라 즉각 대규모 매도 가능성은 낮다는 분석이다.
- 케이뱅크는 총 8200만주를 공모(구주·신주 혼합)해 10월 30일 코스피 상장을 예정하며 우리은행은 경영참여 목적의 지분 보유와 이사회 인사 파견을 유지해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