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·케이뱅크·토스뱅크 등 인터넷전문은행들이 정부의 가계대출 규제와 이자수익 한계로 비이자이익 확대를 위해 투자서비스(주식 적립·공모펀드·공모주 청약정보·채권 등)를 적극 확장하고 있다.
- 케이뱅크는 NH투자증권과 ‘주식 모으기’ 적립식 투자·채권 서비스를, 카카오뱅크는 자체 공모펀드 판매·공모주 정보·‘한달적금with하나증권’을, 토스뱅크는 ‘목돈 굴리기’로 증권사 채권·발행어음 연계(누적 연계액 약 9조원)를 제공 중이다.
- 배경·성과로는 1분기 가계대출 급증(인터넷은행 3사 7.77%↑) 이후 규제 강화로 2분기 증가폭이 4.36%로 둔화됐고, 카카오뱅크 펀드 잔고는 전분기 대비 2배·공모주 정보 이용자 35만명 등으로 비이자이익 확대를 노리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