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지난달 가계 예대금리차가 가장 낮은 은행은 우리은행(0.23%p)과 신한은행(0.24%p)이며, 하나·기업·제주·BNK부산·KB국민 등 총 7곳이 1% 미만을 기록했다.
- 반면 전북은행이 4.34%p로 가장 높았고 한국씨티(2.45%p), 광주은행(2.34%p) 등 은행별 편차가 컸으며 5대 은행 가운데 NH농협은 1.09%p로 가장 높았다.
- 가계 예대금리차는 가계대출 금리에서 저축성 수신금리를 뺀 값으로 통상 클수록 은행 이익이 커지며, 토스·카카오·케이뱅크 등 인터넷은행은 월별 변동성이 컸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