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5대 시중은행의 지난달 신규취급 기준 평균 가계 예대금리차가 0.57%p로 넉달 만에 상승 전환했고, 1년 정기예금 금리는 3.378%로 소폭 하락한 반면 가계대출 금리는 3.938%로 올랐다.
- 신규취급 기준 은행별로는 우리은행이 0.23%p로 가장 낮고 농협이 1.09%p로 가장 높았으며, 인터넷은행은 토스뱅크(1.86%p)·카카오뱅크(1.17%p)·케이뱅크(1.12%p) 순이었다.
- 잔액 기준 평균 예대금리차는 2.116%p로 소폭 축소됐지만, 업계는 정부의 가계부채 규제가 대출금리 상승과 소비자 부담 가중을 초래했다고 비판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