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5대 시중은행의 지난달 가계 예대금리차(정책·서민금융 제외) 평균은 0.57%p로 7월(0.434%p)보다 0.136%p 확대되며 4개월 만에 다시 벌어졌다.
- 은행별로는 NH농협(1.09%p)·KB국민(0.71%p) 등이 높았고, 인터넷전문은행은 토스뱅크(1.86%p)·카카오(1.17%p)·케이뱅크(1.12%p), 공시 19곳 중 전북은행이 4.34%p로 가장 컸다.
- 금융당국의 가계부채 관리 강화 영향으로 은행들이 가산금리를 올려 대출금리를 인상하고 예금금리는 낮춰 이달에도 예대금리차가 추가 확대될 전망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