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가 IPO 예비심사 통과 후 증권신고서 제출로 10월 상장을 추진中이며, 올 상반기 당기순이익 854억 원(전년比+241.6%) 등 수신·여신 증가로 수익성 크게 개선됨
- 공모 8200만주 중 절반인 4100만주가 구주매출로 기존주주 차익실현 물량이 많아 IPO 흥행과 향후 주가에는 부정적 변수로 작용할 수 있음
- 카카오뱅크의 상장 이후 주가 약세와 장외시장의 케이뱅크 주가(최근 1만2900원, 연중 고점 대비 40% 하락)가 부담인 가운데, 케이뱅크는 PBR 약 2 수준으로 공모가 산정해 시장 반응을 기대함