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지난달 5대 시중은행의 신규 취급 기준 가계 예대금리차 평균이 전월 0.434%p에서 0.57%p로 0.136%p 확대되며 4개월 만에 벌어졌다.
- 원인은 대출금리(3.862%→3.938%, +0.076%p) 상승과 저축성 수신금리(3.428%→3.368%, −0.06%p) 하락으로 분석된다.
- 은행별로 농협 1.09%p, 국민 0.71%p, 하나 0.58%p, 신한 0.24%p, 우리 0.23%p였고 인터넷전문은행은 토스 1.86%p, 카카오 1.17%p, 케이 1.12%p를 기록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