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가계대출 규제로 인터넷은행의 주담대 공급이 둔화돼 이자이익 성장에 한계가 생기고 비이자이익은 적자 확대되는 등 수익성 압박이 커졌다.
- 이에 카카오·토스·케이뱅크 등은 증권사·자산운용사 제휴로 공모펀드·공모주·채권·발행어음 등 투자서비스를 확대해 수수료 기반 비이자이익을 늘리려 한다.
- 카카오뱅크는 공모펀드 판매·공모주 청약, 토스뱅크는 '목돈 굴리기'(누적 판매액 약 9조원), 케이뱅크는 해외·국내 채권·적립식 주식·AI 공모주 등 투자 탭을 신설해 수익성 방어에 주력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