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정부의 가계부채 억제 규제 강화로 은행들이 가계대출을 축소하려 금리를 인상하면서 5대 시중은행의 예대금리차가 넉 달 만에 확대됨.
- 신규취급액 기준 5대 은행 평균 가계 예대금리차는 0.57%포인트, 1년 정기예금 금리 3.378%(-0.03%p)·가계대출 금리 3.938%(+0.076%p)로 집계됐고 은행별로 우리 0.23%p·농협 1.09%p, 인터넷은행은 토스뱅크 1.86%p 등 차이가 컸음.
- 잔액 기준(정책서민금융 제외) 가계 예대금리차는 5대 은행 평균 2.116%포인트로 전월보다 소폭 축소했고 은행별로는 국민 2.30%p·농협 2.23%p·하나 1.93%p 순이었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