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5대 시중은행의 지난달 신규 취급 기준(정책서민금융 제외) 가계 예대금리차가 전월 0.434%포인트에서 0.57%포인트로 확대됐으며, 대출금리 상승(3.862%→3.938%)과 저축성 수신금리 하락(3.428%→3.368%) 영향이다.
- 은행별 신규 기준 예대금리차는 농협 1.09%포인트, KB국민 0.71%포인트, 하나 0.58%포인트, 신한 0.24%포인트, 우리 0.23%포인트로 5곳 모두 전월보다 증가했다.
- 공시 대상 19개 은행 중 신규 기준으로 전북은행이 4.34%포인트로 가장 크고 우리은행이 가장 작았으며, 인터넷은행은 토스뱅크 1.86%·카카오뱅크 1.17%·케이뱅크 1.12%였고 잔액 기준에선 토스뱅크 4.64%·KDB산업은행 0.51%로 최대·최소를 기록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