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지난달 5대 은행의 정책서민금융 제외 기준 평균 가계 예대금리차는 0.57%포인트로 전월 0.434%P 대비 0.136%P 증가해 넉 달 만에 확대됐다.
- 원인은 가계대출 금리가 3.862%→3.938%로 0.076%P 상승한 반면 저축성 수신금리는 3.428%→3.368%로 0.06%P 하락했기 때문이다.
- 은행별로는 농협이 예대금리차 1.09%P로 가장 컸고 국민은행이 확대폭(0.27%P)이 가장 컸으며, 인터넷은행은 토스 1.86%P·카카오 1.17%P·케이뱅크 1.12%P, 공시대상 19곳 중 전북은행이 4.34%P로 최대였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