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들이 주담대 규제 속 수익성 확보를 위해 개인사업자대출을 확대했으나 고금리·경기침체로 연체율 상승 등 건전성 악화에 직면했다.
- 상반기 3사 개인사업자대출 잔액은 4조831억원(전년동기 대비 41.2%↑), 카카오뱅크 1조4070억(161%↑), 케이뱅크 1조416억(95%↑), 토스뱅크 1조6345억(10%↓); 연체율은 토스뱅크 3.24%, 케이뱅크 1.47%, 카카오뱅크 0.95%로 상승했다.
- 업계는 450조원 시장 잠재력과 카카오의 연말 2조 포트폴리오 계획 등을 이유로 확대 기조를 유지하되, CSS 고도화 등으로 리스크를 관리하려 하나 하반기 건전성 우려는 지속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