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다음주 셀비온·와이제이링크·루미르·쓰리빌리언·에이치엔에스하이텍·씨메스 등 다수 기업이 수요예측을 진행하고, 스마트팩토리 물류로봇 제닉스가 코스닥에 상장하며 일반청약 경쟁률 896:1, 유통가능물량 29.51%, 공모가 4만원으로 확정됐다.
- 9월 예정된 공모 상당수가 금융감독원의 증권신고서 심사 강화로 10월로 밀리며 15곳 이상이 몰려 유동성 분산과 중소형주 소외 우려가 제기되는데, 케이뱅크·더본코리아 같은 대형 이슈가 개인투자자 관심을 끌 경우 영향이 클 수 있고 케이뱅크의 PBR(2.56)은 카카오뱅크(1.62)보다 높아 고평가 논란도 있다.
- 금융당국 규정 변경으로 주관사가 IPO 절차 중단 시에도 중간수수료를 받을 수 있게 돼 업계가 정액형 중간수수료를 도입하고 있으나 상장 추진 억제 효과는 있으나 책임감 저하 우려가 있어 가이드라인 마련 필요성이 제기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