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가 연내 밸류업 본공시를 예고하며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발표할 예정인데, 상장 후 주가가 약 4분의1 수준으로 하락해 반등 여부가 주목된다.
- 출범 7년 만에 누적 고객 2,400만명·상반기 누적 당기순이익 2,314억원 등 실적과 플랫폼 경쟁력은 높으나 PBR 1.69로 은행주 대비 고평가 논란과 주가 부진이 겹쳤다.
- 회사는 자사주·배당 등 공격적 환원보다는 ROA·ROE·CIR 관리와 포용금융 확대 등 성장성 강화 중심의 밸류업을 제시할 전망이며, 그 효과는 케이뱅크 상장에도 영향 미칠 것으로 보인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