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센스톤의 OTAC(One-Time Authentication Code) 기술은 통신 없이 카드·단말기가 스스로 생성하는 다이내믹 코드로 오프라인 인증을 가능하게 해 QR 코드(서버 연동)·OTP와 달리 네트워크 불필요·높은 보안성과 속도를 제공한다.
- 스마트팩토리 PLC 보안 대안으로 빠르게 적용되며 인도네시아 조폐공사 전자수입인지, 토스뱅크·카카오뱅크·하나카드 등 금융권 도입 사례가 있고 금융결제원·BC카드와의 '트러스트원' 상용화 작업도 진행 중이다.
- IR52 장영실상 수상 후 60억 원 규모 시리즈B 투자를 유치했고 기술 라이선스 중심의 글로벌 확장(유럽·미국·싱가포르·인도네시아)을 통해 '한국의 퀄컴'을 목표로 삼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