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은행권이 가계대출 안정화를 위해 대출을 옥죄며 케이뱅크·카카오뱅크는 9월30일부터 주금공 전·월세 전환율을 적용해 재산정한 보증금이 수도권 7억원(지방 5억원) 이하인 계약만 전세대출을 검토한다.
- 시중은행들은 대출모집인 접수를 일시 중단하거나 모집법인별 월별 한도를 부여해 모집인 대출을 제한했으며 현재 KB·하나은행만 모집인 대출이 가능한 상태다.
- 우리·신한 등 은행들이 주담대·전세대출 금리를 0.1~0.45%포인트 인상했고, 은행들은 정부의 가계부채 관리 요구에 따른 조치라고 밝혔다.